(사)광주환경산업협회(회장 이정연)은 3월 29일 중국 광동성환경보호산업협회(수석부회장 Ou Jun)와 상호 교류 및 협회 주관 환경산업전 참가를 위한 업무협약서를 체결했습니다.
광동성환경보호산업협회는 1986년 광동지방환경보호국에서 시작해 1992년 독립설립했으며 현재 600여 회원사를 지도 및 감독, 관리하고있습니다.
광동성에만도 연간 500억 위안에 이르는 환경시장을 형성하고 있다고 하며, 석탄에너지를 주로 사용하는 발전소가 많아 한국의 대기오염방지시설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올해 제8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에 참가해 선진환경시설을 견학하고 한국의 우수제품을 구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습니다.
▲협정서에 서명한 중국광동성환경보호산업협회 수석부회장 Ou Jun, (사)광주환경산업협회 이정연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