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국가 폐수종말처리시설 6곳, 민간투자사업으로 개량
노후 국가 폐수종말처리시설 6곳, 민간투자사업으로 개량 환경부, 태영건설 등 사업시행자 지정하고 실시협약 체결 환경부는 6곳의 노후된 국가소유 폐수종말처리시설을 민간투자사업으로 개량하기 위해 6월 12일 사업시행자를 지정하고 실시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민간투자사업은 6곳의 폐수종말처리시설을 동부권(진주, 달성, 경산)과 서부권(청주, 익산, 여수)으로 구분하여 추진한다. 사업시행자는 동부권의 경우 태영건설 등 9개사가 참여하는 동부권 푸른물(주)이며, 서부권은 금호산업 등 10개사가 참여하는 푸른 서부환경(주)이다. 이번 사업은 ‘손익공유형 민간투자(BTO-a)*’ 방식이 처음으로 적용되며, 오는 8월 착공하여 2년 동안 시행될 예정이다. * 손익공유형 민간투자사업(BTO-a, Build·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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