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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휴먼스, 포스맥 제품 보령댐 수상태양광발전소에 공급 포스코휴먼스, 포스맥 제품 보령댐 수상태양광발전소에 공급 초고내식강인 포스맥 태양광 전용 프로파일 공급 포스코 고유의 우수한 기술력이 집적된 포스맥이 소기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아연과 알루미늄, 마그네슘이 혼합된 포스맥은 부식에 강한 초고내식 합금도금강판으로 안전성과 위생성이 뛰어나 해당 특성이 요구되는 여러 분야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 일례로 보령댐 수상태양광발전소에도 포스맥이 쓰였다. 한국수자원공사(이하 K-Water)는 지난달 25일 보령댐 수상태양광발전소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건립된 보령댐 수상태양광발전소는 총 2MW(20W짜리 가정용 소형 형광등 10만개를 켤 수 있는 용량)규모로 포스코휴먼스는 포스맥으로 제작된 태양광 전용 프로파일을 공급했다. 설치된 제품의 특허권은 포스코, 포스코휴먼.. 더보기
중앙환경에너지 신문 (2016년 3월 5일) 더보기
포스코건설, 파나마 최대규모 발전소, 가스터미널 수주 포스코건설, 파나마 최대 규모 발전소, 가스터미널 수주 중남미 진출 10년 에너지플랜트 누계수주 56억불 포스코건설이 최근 파나마(Panama)에서 미국의 발전회사인 AES社 가 발주한 미화 6.5억불(한화 약7500억원) 규모의 콜론(Colon) 복합화력발전소 및 가스 터미널 건설공사에 대한 EPC계약을 체결 했다. 콜론 복합화력발전소는 발전용량이 380MW로 파나마 최대 규모이다. 이 발전소는 파나마 수도인 파나마시티 (Panama City)에서 북쪽으로 약 60km 떨어진 콜론(Colon) 지역(파나마운하 대 서양쪽 초입)에 위치해 있으며, 포스코건설은 저장용량 18만㎥의 가스터미널도 함께 건설하게 된다. 콜론 복합화력발전소에서 생산되는 전력은 약 15만 가구가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규모로, 파나.. 더보기
한전기술, 아프리카 코트디부아르 발전소 증설사업 준공 한전기술, 아프리카 발전소 증설사업 준공 엔지니어링 기반으로 발전플랜트 건설 전 역무 수행역량 확보 한국전력기술(이하 한전기술)이 아프리카에서 수행한 '코트디부아르 씨프렐 (CIPREL) IV Volet BEPC사업' 준공식이 지난달 17일(현지시각) 코트디부아르 씨 프렐 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열렸다. 이날 준공식에는 알라산 와타라(Alassane Ouattara) 코트디부아르 대통령을 비롯하여 한전기술 김재원 플랜트 본부장, 사업주(씨프렐社) 및 현지 정부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코트디부아르 씨프렐 IV Volet BEPC 사업은 기존 발전소의 110MW급 가스터 빈에 배열회수보일러(HRSG) 2대, 스팀터빈 1대, 공냉식응축기(ACC : Air Cooled Condenser) 1대 등을 증설.. 더보기
한화건설,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사업기성 2,000억원 수령 한화건설,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사업 기성 2,000억원 수령 이라크 정부의 신도시 개발 사업에 대한 전폭적 신뢰 재확인 한화건설은 지난달 15일 이라크 정부로부터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공사에 대한 공사 기성 1.66억불(약 2,000억원)을 수령했다. 이번 기성 수령은 지난달 최광호 대표이사가 이라크 총리를 예방한 후 전격적으로 이뤄졌으며, IS(이슬람국가) 사태와 유가하락 등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비스마야 신도시 사업이 이라크 정부차원의 최우선 사업임을 확인시켜주는 계기가 된 것 으로 풀이된다. 이라크 총리 예방 후 즉시 기성 수령이 이뤄진 점으로 미루어 볼 때, 향후로도 비스마야 신도시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한화건설은 이번 1.66억불(약 2,000억 원) 기성 .. 더보기
중앙분쟁위, 환경피해 배상기준 현실화 추진 중앙분쟁조정위, 환경피해 배상기준 현실화 추진 빛공해, 통풍방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 등 배상기준도 마련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는 분쟁을 합리적으로 조정하고 환경피해를 사전에 예 방하기 위해 환경피해 배상기준 합리화를 추진한다. 환경피해 배상기준 합리화 추진은 분쟁 조정위원회가 지난해 실시한 환경분쟁조정제도에 대한 만족도 조사결과에 따른 것이다. 만족도 조사에서 환경피해분쟁 배상수준에 대한 피해자의 불만족도가 68% 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분쟁조정위원회가 결정한 일부 사례의 환경피해 배상액이 법원 배상액의 27~67%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분쟁조정위원회는 분쟁사건의 88%를 차지하는 소음피해의 배상수준 현실화를 위해 환경법학, 경제학, 공학분야 전반에 걸쳐 적정성 검토 등의 연구용역을.. 더보기
산업부 '전기차 전용보험' 상품 개발에 나선다. 산업부, 전기차 전용보험 상품개발에 나선다. 완성차업체, 보험개발원 등 협력해 전기차 전용보험 출시 산업통상자원부와 금융위원회는 완성차업계와 보험 관계기관과 공동 협력하여 전기차 특성에 맞는 전용보험상품을 개발하기로 했다. 이번 상품개발은 전기차에 맞는 보험료를 산출하여 소비자들의 부담을 완화함으로써 전기차 확산에 기여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전기차는 동급 내연기관차에 비해 차량가격이 높아 이에 비례하여 자차 보험료도 연 20∼40만원 정도의 금액을 추가 부담 하여야 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정부, 완성차 업체 및 유관기관들은 협의체를 운영하여 금년 9월까지 전용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며, 성공적인 추진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기관간 업무협약 (MOU)도 체결하였다. 협의체는 산업부(위원장), 금융위, 금.. 더보기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 일부 개정안 입법예고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일부 개정안 입법예고 전기자동차 전용 주차구역 마련…충전여건 개선 기대 국토교통부는 전기자동차 전용 주차구역 설치 근거 등을 내용으로 하는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전기자동차 충전여건 개선 전기자동차 보급정도 등 지역의 특성에 따라 전기자동차 전용 주차구역을 조례로 규정하여 운영할 수 있게 된다. 현재 공동주택단지 내 전기자동차를 충전할 수 있는 장소가 부족하고, 건설 후 충 전장소의 추가 확보가 어려운 상황으로 건설과정에서 전기자동차의 충전장소를 마련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② 주택단지 내 소방자동차 통행 보장 주택단지 내에 문주 또는 차단기 등을 설치하는 경우, 소방자동차의 통행이 가능케 .. 더보기
환경부 '중앙환경사범수사 전담반'발족 환경부 '중앙 환경사범수사 전담반' 발족 법무부 파견 검사 팀장으로 한 수사 총괄 조직 신설 환경부는 날로 지능화·은밀화되고 있는 환경사범에 대한 수사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환경사범수사 총괄부서인 '중앙 환경 사범수사 전담반(TF)'을 신설한다. 환경부는 지난달 17일 경기 하남시 한강유역환경청에서 '중앙 환경사범수사 전담반' 개소식을 개최했다.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50% 이상이 수도권에 모여 있는 현실 등을 감안하여 사무실을 이곳으로 정했다. '중앙 환경사범수사 전담반'은 법무부에서 파견한 환경전담검사를 팀장으로 하고, 수사경력 5년 이상의 환경부 소속 특별사법경찰을 포함하여 총 7명으로 조직을 구성했다. 이를 통해 검찰의 수사기법과 특별사법경찰의 전문성을 접목했다. '중앙 환경사범수사 전담반'은 .. 더보기
중소기업청 '해외규격 인증획득 지원사업'시행 중기청'해외규격 인증획득 지원사업'시행 275개 해외규격인증 분야에 총 1,820개 기업 내외 선정 중소기업청은 기술력 있는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돕기 위해 '해외규격인증획득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동 사업은 수출 여건을 갖추고도 수출 대상국에 요구하는 해외규격인증을 획득 하지 못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시험·인증비, 공장심사비, 컨설팅비 등 소요비용의 일부를 지원한다. 금년도에는 CE, FCC, NRTL, FDA 등 275개 일반인증 분야와 의료기기, 건축 자재, 방폭 등 3천만원 이상 소요되는 고부가가치인증 분야에 대해 지원한다. 일반인증 분야는 107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약 1,500개 업체를 지원할 계획이며, 고부가가치 인증분야는 98억원 규모로 약 320개 업체를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