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환경관리의 나침반, 최적가용기법 기준서 발간
산업 환경관리의 나침반, 최적가용기법 기준서 발간 대기·수질·폐기물 등 환경오염 통합관리 위한 기법 제시 환경부는 ‘환경오염시설의 통합관리에 관한 법률(이하 통합법)’이 시행됨에 따라 2017년 대상 업종인 발전업, 증기공급업, 소각업을 위한 최적가용기법 기준서를 10월 13일부터 공개한다고 밝혔다. * 통합법 적용 대상인 19개 업종이 2021년까지 연차적으로 확대 시행될 예정 이번에 공개되는 최적가용기법 기준서는 전기·증기 생산시설 및 소각시설 현장전문가, 플랜트 설계 기술사, 방지시설 업체, 학계, 전문기관 등 국내 최고 기술 전문가들로 구성된 기술작업반에서 2013년 7월부터 3년간 수십 차례의 논의와 조사·연구 끝에 마련됐다. 또한, 산업·환경 전문가, 학계, 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중앙환경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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